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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강남차병원은 2007년 1월부터 천식 알레르기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아토피피부염, 식품알레르기, 천식, 알레르기성 비염 같은 알레르기질환이 굉장히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빨리 알레르기질환을 진단하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희 강남차병원에서는 알레르기피부반응검사, 폐기능검사, 기관지유발검사를 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문의: 02-3468-3107
기관지유발검사
  • 누가 기관지 유발검사를 받아야 할까요? 기침, 가래가 오래 지속되거나 쌕쌕거림이 반복되는 어린이는 천식 가능성이 있으므로 기관지가 얼마나 예민한지 측정하는 기관지유발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협조가 가능한 만 6세 이상인 어린이는 기관지유발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검사 후에 기침이 심해질 수 있는데 이런 경우 기관지 확장제를 투여하면 다시 숨쉬기 편해집니다.
  • 얼마나 시간이 소요되나요? 검사는 약 2시간 정도 시간이 소요됩니다.
  • 이 검사를 통해서 뭘 알 수 있지요? 치료전과 후에 기관지유발검사를 해서 치료약의 반응 정도를 알 수 있고 따라서 약을 추가 또는 감량할지를 알 수 있습니다.
폐기능검사
  • 누가 폐기능검사를 받아야 할까요? 감기가 자주 걸리고 쌕쌕거림, 폐렴, 기관지염으로 고생하는 어린이는 폐기능검사를 받아서 폐의 상태를 파악해야 합니다. 협조가 가능한 만 6세 이상인 어린이는 폐기능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 얼마나 시간이 소요되나요? 폐기능검사만 시행할 경우 약 20분 정도 소요되고 기관지유발검사와 같이 시행하는 경우 2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 이 검사를 통해서 뭘 알 수 있지요? 폐기능검사를 해서 치료약의 반응 정도를 알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 반응검사

알레르기 반응검사에는 "피검사"와 "알레르기 피부 반응검사"가 있습니다.


알레르기 피검사

나이가 어린 아이들에게서 피를 뽑아서 알레르겐과 반응하는 특이 면역글로불린 E(Ig E) 항체를 측정하는 방법입니다. 결과는 약 2주 정도 후에 나옵니다.


알레르기 피부반응검사

알레르기 질환의 원인 항원을 판별하기 위한 진단방법입니다. 만 3-4세 정도된 어린이는 협조가 가능해서 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 원리: 알레르겐에 감작된 사람은 알레르겐과 반응하는 특이 면역글로불린 E(Ig E) 항체를 만듭니다. 피부반응시험을 할 때 피부를 통해서 알레르겐이 들어오면 알레르겐과 항체가 결합하여, 비만세포가 히스타민 등 여러 가지 화학매체들을 분비하게 됩니다. 화학매체들 중에서 특히 히스타민은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피부에 모기 물린 것과 같은 팽진과 발적을 일으킵니다. 이러한 반응의 강도를 측정하여 원인 알레르겐에 감작되었는지를 판정하는 검사입니다.
  • 단자시험 (Prick test) : 대표적인 피부반응검사 환자의 등이나 팔의 앞면에 시행하는데 검사 알레르겐 시약을 3∼5cm 간격으로 한 방울씩 떨어뜨린 후, 아주 가는 주사바늘이나 특수 침으로 피부표면을 가볍게 찔러서 검사를 합니다. 양성 대조액(히스타민용액)과 음성 대조액(생리식염수)을 함께 시행하게 됩니다. 15∼20분 뒤에 검사시약을 솜으로 가볍게 닦고 팽진과 발적의 크기를 자로 측정합니다.
주의사항

이와 같은 검사에 사용되는 알레르겐의 양은 아주 적은 양이기 때문에 알레르기를 일으키지는 않으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피부반응시험은 알레르기 질환이 없는 사람에서도 양성 반응을 보일 수 있으므로 환자의 병력과 진찰 소견 등을 종합하여 판정하여야 합니다. 또한 피부반응검사 후 최소한 24시간 동안은 목욕을 하거나 검사부위에 물이 닿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